사진 한 장으로 숏폼 광고 만드는 법 — 엑스에딧(X에딧) 기능과 한계

마이클 테오 리·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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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초 요약

사진 한 장 숏폼 광고 만드는 법

기능·사용법·주의점까지 한눈에

◆AI 3초 요약

엑스에딧이 뭔가요?

사진 한 장, 주제 한 줄로 영상 만드는 AI예요.

대본·자막·내레이션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요.

편집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써요.

[오픈팩트
◆AI 3초 요약

이렇게 세 단계로 만들어요

  1. 1

    사진·주제 넣기

    제품 사진이나 주제 한 줄, 참고 영상도 가능

  2. 2

    대본 확인·수정

    말로 지시하면 AI가 고쳐 줘요

  3. 3

    만들기 누르기

    영상·자막·내레이션 자동 완성, 이메일 알림

[오픈팩트
◆AI 3초 요약

엑스에딧 핵심 기능들

  • 사진 한 장 CF

    15초 광고 영상 자동 제작

  • 채팅 수정

    말로 지시해 영상 고치기

  • 콘텐츠 캘린더

    매일 자동 제작 후 구글드라이브 전송

  • 캐릭터 저장·립싱크

    같은 얼굴 반복 등장·립싱크

[오픈팩트
◆AI 3초 요약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요

장점단점

제작 방식

사진·주제만으로 제작웹브라우저 꼭 필요

비용

무료 크레딧 제공소진 후 사용량만큼 과금

언어·범위

자막 32종 지원한국어 중심 서비스
[오픈팩트
◆AI 3초 요약

이런 경우에 맞아요

  • 편집 경험 없는 소상공인

    진입 문턱이 낮아요

  • 자주 영상 만드는 마케터

    채팅 수정으로 빨라요

  • 맞지 않는 경우

    고예산 정밀 광고·다국어 영상

[오픈팩트
◆AI 3초 요약

시작은 쉽지만 손질은 필요해요

진입 문턱은 낮지만 브랜드 세부 표현은 사람이 다듬어요

본문에서 자세히 ↓
[오픈팩트
한 줄 요약

엑스에딧은 제품 사진 한 장이나 주제 한 줄로 15초 숏폼 광고 영상을 만들어 주는 한국어 AI 서비스다. 대본·자막·내레이션까지 자동 생성한다.

요약
  • 엑스에딧은 사진 한 장이나 주제 한 줄로 AI 숏폼 영상을 만들어 주는 웹 서비스다.
  • 대본·장면 이미지·자막·한국어 내레이션·해시태그까지 자동으로 생성한다.
  • 웹브라우저가 필요하고 무료 크레딧 소진 뒤에는 사용량만큼 과금되는 방식이다.

오픈팩트 생각

엑스에딧은 영상 편집을 모르는 사람도 AI 숏폼 영상 제작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웹 서비스다. 제품 사진 한 장이나 주제 한 줄만 넣으면 대본·자막·내레이션까지 자동으로 만든다. 촬영 장비도, 편집 프로그램 설치도 필요 없다.

오픈팩트가 보기에 엑스에딧의 쓸모는 '시작의 문턱'을 낮추는 데 있다. SNS 광고 영상을 만들고 싶지만 편집 기술이 없어 미뤄 온 소상공인에게 맞는다. 다만 자동 생성물은 그대로 쓰기보다 한 번 다듬는 과정을 거치는 편이 좋다. 브랜드의 세밀한 표현까지 AI가 완벽히 채우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이 글은 '오픈팩트 생각 → 정의 → 핵심 기능 → 사용 흐름 → 기대효과 → 장점과 단점 → 맞는 경우·안 맞는 경우 → 도입 전 확인' 순서로 정리했다. 광고가 아니라 판단을 돕는 정보다.

엑스에딧은 어떤 서비스인가

엑스에딧(X-EDIT, x-edit.kr)은 영상 편집을 몰라도 SNS 광고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한국어 AI 이미지·영상 제작 웹 서비스다. 운영사는 주식회사 엑스온이다. 옛 이름은 X에딧(X-EDIT)이며 현재 표기명은 엑스에딧이다.

엑스에딧은 "컴맹도 3분이면 됩니다"를 내건다. 즉 전문 편집자가 아니어도 몇 분 안에 완성 영상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로(9:16)·정사각(1:1)·가로(16:9) 화면을 모두 지원해 릴스·쇼츠·피드에 맞춰 쓸 수 있다.

생성형 AI로 영상을 만드는 흐름은 업계에서 낯선 방식이 아니다. 중앙일보의 AI 학습 콘텐츠도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만든 뒤 그 이미지로 영상을 만드는 흐름을 소개한 바 있다. 엑스에딧은 이런 흐름을 한국어 숏폼 광고에 맞춰 묶어 놓은 도구로 볼 수 있다.

핵심 기능

엑스에딧의 핵심 기능은 '사진·주제 입력 → 영상 자동 완성'을 한 자리에서 끝내는 것이다. 주요 기능을 표로 정리했다.

기능 하는 일
사진 한 장으로 CF 제작 제품 사진 한 장을 넣으면 15초 광고 영상을 만든다
유행 영상 따라 만들기 인기 쇼츠·릴스 링크를 붙이면 같은 구성·리듬으로 내 브랜드 영상을 만든다
채팅으로 제작·수정 "더 짧고 눈에 띄게"처럼 말로 지시해 숏폼을 만들고 고친다
대본·자막·내레이션 자동 생성 대본·장면 이미지·클립·자막·한국어 내레이션을 자동으로 만든다
자막·안전영역 자막 글꼴 32종을 제공하고 SNS 화면 가림(안전영역)을 반영한다
캡션·해시태그 게시물에 붙일 캡션과 해시태그를 함께 제공한다
콘텐츠 캘린더 자동 배달 캘린더에 주제를 적어 두면 매일 아침 자동 제작 후 구글 드라이브로 보낸다
캐릭터 저장·립싱크 같은 얼굴을 저장해 반복 등장시키고 립싱크를 넣는다

콘텐츠 캘린더는 브랜드 말투와 화풍을 학습해 매일 영상을 만들어 두는 기능이다. 꾸준히 올려야 하는 SNS 운영에 쓸모가 있다. 위 내용은 모두 서비스 측 설명에 따른 것이다.

생성형 AI로 광고 영상을 만드는 흐름은 다른 서비스에서도 나타난다. 버즈니의 비스킷AI는 2023년에 사진 한 장으로 5초 광고 영상을 만드는 기능을 소개했고, 2026년에는 클립 만들기 11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짧은 광고 영상을 AI로 자동화하려는 흐름이 넓어지는 셈이다.

사용 흐름

엑스에딧의 사용 흐름은 세 단계다. 편집 기술 없이 순서만 따라가면 된다.

  1. 주제를 한 줄 적거나 제품 사진을 넣는다. 참고할 영상 링크를 함께 붙여도 된다.
  2. AI가 만든 대본과 장면을 확인한다. 마음에 안 들면 말로 수정을 지시한다.
  3. '만들기'를 누르면 이미지·영상·자막·내레이션이 자동 생성된다. 완성되면 이메일로 알림이 온다.

세 단계 모두 웹브라우저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할 필요는 없다.

기대효과

엑스에딧의 기대효과는 영상 제작의 장벽을 낮추는 것이다. 서비스 측 설명에 따르면 설치 프로그램·촬영 장비·편집 기술 없이 보통 몇 분 만에 완성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실무에서 기대할 수 있는 변화는 세 가지다. 첫째, 영상 외주나 편집자 없이도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둘째, 채팅으로 수정하므로 반복 작업이 줄어든다. 셋째, 콘텐츠 캘린더로 매일 영상을 자동 준비해 SNS 운영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콘텐츠 자동화 흐름을 더 넓게 보려면 클로드로 브랜드 SNS 콘텐츠를 자동 제작하는 법도 함께 참고할 만하다.

장점과 단점

엑스에딧의 장점은 쉬운 제작, 단점은 과금 방식과 서비스 범위에 있다. 메모에 근거해 정직하게 정리했다.

장점 단점
편집 기술 없이 사진·주제만으로 영상 제작 가입 후 무료 크레딧을 쓰면 사용량만큼 과금되는 방식
대본·자막·내레이션·해시태그까지 한 번에 생성 웹브라우저가 반드시 필요함
채팅으로 말하듯 수정 가능 자동 배달은 구글 드라이브 기준으로 동작
세로·정사각·가로 화면을 모두 지원 한국어 중심 서비스
콘텐츠 캘린더로 매일 자동 제작·배달 자동 생성물은 브랜드 세부 표현에서 손질이 필요할 수 있음

자동 생성 영상은 빠르지만, 브랜드 톤과 정확한 정보 전달은 사람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특히 가격·효능처럼 민감한 표현은 그대로 내보내기 전에 검토가 필요하다.

이런 경우에 맞고, 이런 경우엔 맞지 않는다

엑스에딧은 '빠르고 꾸준한 숏폼'이 필요한 사람에게 맞고, '정밀한 맞춤 영상'이 필요한 곳에는 덜 맞는다.

맞는 경우

  • 영상 편집·촬영 경험이 없는 소상공인·개인
  • SNS에 올릴 광고 영상을 자주 만들어야 하는 마케터
  • 외주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싶은 소규모 팀

맞지 않는 경우

  • 프레임 단위로 세밀하게 다듬어야 하는 고예산 광고
  • 해외 다국어 영상이 주력인 경우(한국어 중심 서비스)
  • 브라우저·구글 드라이브를 쓰기 어려운 작업 환경

직접 편집 프로그램을 익혀 만드는 방식과 비교하면, 엑스에딧은 속도와 진입 문턱에서 유리하다. 반대로 자유로운 세부 조정은 전문 편집 도구가 넓다. 목적에 맞게 나눠 쓰는 것이 현실적이다.

이렇게 확인하세요

도입 전에는 공식 사이트에서 기능과 과금 방식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아래 순서로 점검하면 된다.

  1. 공식 사이트 x-edit.kr에 접속해 지원 화면 비율과 기능 목록을 본다.
  2. 가입 후 제공되는 무료 크레딧으로 짧은 영상을 한 편 만들어 품질을 확인한다.
  3. 무료 크레딧 소진 뒤 과금(크레딧 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한다.
  4. 콘텐츠 캘린더를 쓸 계획이면 구글 드라이브 연동이 되는지 점검한다.
  5. 자동 생성 결과를 그대로 쓸지, 사람이 검토할지 내부 기준을 정한다.
  6. 추가 문의는 운영사 연락처(contact@x-on.kr)로 확인한다.

출처

  1. IT조선 2023
  2. 버즈니 관련 보도 2026
  3. 중앙일보 2024

자주 묻는 질문

엑스에딧은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요?

엑스에딧은 영상 편집을 몰라도 SNS 광고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한국어 AI 이미지·영상 제작 웹 서비스입니다. 운영사는 주식회사 엑스온입니다. 제품 사진 한 장이나 주제 한 줄로 숏폼을 만듭니다. 세로·정사각·가로 화면을 모두 지원합니다.

영상 편집을 전혀 못 해도 쓸 수 있나요?

서비스 측 설명에 따르면 설치 프로그램·촬영 장비·편집 기술 없이 보통 몇 분 만에 완성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제나 사진을 넣고 AI가 만든 대본을 확인한 뒤 '만들기'를 누르면 됩니다. 수정은 채팅으로 말하듯 지시합니다. 다만 결과물은 한 번 검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무료로 쓸 수 있나요?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이 제공됩니다. 무료 크레딧을 다 쓰면 사용량만큼 과금되는 크레딧 방식입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글에서는 금액을 다루지 않습니다.

만든 영상은 어떻게 받나요?

영상 생성이 완료되면 이메일로 알림이 옵니다. 콘텐츠 캘린더 기능을 쓰면 매일 아침 자동 제작된 영상이 구글 드라이브로 배달됩니다. 따라서 자동 배달을 쓰려면 구글 드라이브 환경이 필요합니다. 수동 제작 결과도 웹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행하는 영상을 따라 만들 수 있나요?

인기 쇼츠·릴스 링크를 붙이면 같은 구성과 리듬으로 내 브랜드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캐릭터를 저장해 같은 얼굴을 반복 등장시키고 립싱크를 넣는 기능도 있습니다. 자막 글꼴은 32종이 제공되고 SNS 화면 가림(안전영역)을 반영합니다. 캡션과 해시태그도 함께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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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테오 리

마이클 테오 리 · 오픈팩트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엑스미디어 대표이사

마이클 테오 리(Michael Teo Lee, 이창하)는 (주)엑스미디어·테이블플립 대표이자 LLL Group 공동창업자로, 오픈팩트의 발행과 편집을 총괄합니다. AI 서비스·AI 교육과 부동산을 맡아, 기술과 부동산 제도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옮깁니다. 오픈팩트가 발행하는 모든 아티클의 사실 확인 기준과 정정 처리에 최종 책임을 집니다. 정정 요청과 제보는 no1@xmedia.kr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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