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84로 3.65% 급락 — 외국인 순매도, 내 주식엔 무슨 뜻일까
₩5초 머니뉴스코스피 3.65% 급락 이유
숫자로 보는 하루 증시, 내 자산 영향까지
코스피보다 더 내린 코스닥
외국인은 팔고 개인·기관은 샀어요
유가증권시장
움직임
이 뉴스가 영향을 줄 것
- ▼
주식·펀드 평가액 내릴 수 있어요
지수 따르는 주식·펀드 평가액도 줄 수 있어요
- ◆
환율 지켜봐야 해요
외국인 순매도 이어지면 달러 수요 늘 수 있어요
- ▲
채권 수요 오를 수 있어요
개인 장외채권 순매수가 28.6% 늘었어요
숫자 직접 확인하는 법
- 1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일별 지수·투자자별 매매동향 확인
- 2
증권사 앱 확인
내 주식·펀드 평가액, 지수 연동 여부 확인
- 3
채권정보센터 확인
장외채권 통계로 자금 흐름 확인
▶ 60초 영상으로 보기
코스피가 2026년 10월 12일 하루 만에 3.65% 떨어져 6384.24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2488억원을 팔았고, 코스닥은 4.83% 더 크게 내렸습니다.
- 코스피는 2026년 10월 12일 3.65% 하락한 6384.24로 마감했습니다.
- 같은 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488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 코스닥은 4.83% 하락해 849.19로, 코스피보다 더 크게 내렸습니다.
오픈팩트 생각
코스피가 2026년 10월 12일 하루 만에 3.65% 떨어져 6384.24로 마감했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488억원을 순매도했고, 코스닥은 4.83% 하락한 849.19로 더 크게 내렸습니다. 하루 급락만으로 앞날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오픈팩트는 지수·거래 주체·결제대금 같은 '숫자'를 그대로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는 뜻은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10월 12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코스닥이 함께 크게 내렸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5% 하락한 6384.24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같은 날 4.83% 하락한 849.19로, 코스피보다 하락 폭이 더 컸습니다.
거래 주체를 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488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대로 개인과 기관은 각각 270억원과 2228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판 물량을 개인·기관이 받아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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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어떠한가?
2026년 10월 12일 지수와 거래 주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항목 | 값 | 출처 |
|---|---|---|
| 코스피 종가 | 6384.24 (-3.65%) | 뉴스핌 |
| 코스닥 종가 | 849.19 (-4.83%) | 뉴스핌 |
| 외국인(코스피) | 2488억원 순매도 | 뉴스핌 |
| 개인(코스피) | 270억원 순매수 | 뉴스핌 |
| 기관(코스피) | 2228억원 순매수 | 뉴스핌 |
돈의 흐름을 더 넓게 보면, 2026년 3분기 개인투자자의 유가증권시장 순매도액은 7조원이 넘었습니다. 같은 분기 개인의 장외채권 순매수액은 10조4028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28.6% 늘었습니다. 주식에서 채권으로 돈이 옮겨 간 흐름이 보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26년 3분기 주식·채권을 합친 일평균 증권결제대금이 35조4000억원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코스피 급락 뉴스가 내 주식에 어떤 영향을 줄까?
코스피 급락은 지수를 따르는 주식·펀드 평가액을 내릴 수 있습니다. 지수가 하루 크게 내리면 내 자산에 어떻게 닿을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아래는 방향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과 이유입니다.
| 무엇이 | 방향 | 왜 |
|---|---|---|
| 주식·펀드 평가액 | 내릴 수 있음 | 코스피·코스닥이 함께 하락하면 지수를 따르는 주식·펀드 평가액도 줄 수 있음 |
| 환율 | 엇갈림 |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면 달러 수요가 늘 수 있으나 하루 흐름만으로 단정 어려움 |
| 채권 수요 | 오를 수 있음 | 3분기 개인 장외채권 순매수가 28.6% 증가한 것처럼 안전자산으로 돈이 옮겨 갈 수 있음 |
하루 급락이 곧 추세는 아닙니다. 지수는 오르내림을 반복하므로, 하루 수치보다 여러 날의 흐름과 거래 주체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도체 중심 증시 흐름은 코스피 7007 회복 기사에서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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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확인하세요
-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코스피·코스닥 일별 지수'와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확인합니다. 날짜를 지정하면 외국인·개인·기관 순매수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
- 내가 가진 주식·펀드가 있다면 거래하는 증권사 앱에서 '보유 종목 평가'와 '지수 연동 여부'를 확인합니다. 준비물은 증권사 로그인 정보입니다.
- 채권으로 돈이 옮겨 가는 흐름이 궁금하면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서 장외채권 통계를 확인합니다.
- 결제대금 등 시장 전체 규모는 한국예탁결제원 통계 자료에서 확인합니다.
출처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0월 12일 코스피는 얼마로 마감했나요?
코스피는 2026년 10월 12일 전 거래일보다 [3.65% 하락한 6384.24](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2001236)로 마감했습니다. 같은 날 코스닥은 [4.83% 하락한 849.19](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2001236)였습니다. 코스닥의 하락 폭이 코스피보다 더 컸습니다. 두 지수 모두 크게 내린 하루였습니다.
그날 누가 팔고 누가 샀나요?
2026년 10월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488억원을 순매도](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2001236)했습니다. 반대로 개인은 [270억원](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2001236), 기관은 [2228억원](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2001236)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판 물량을 개인·기관이 받아낸 모습입니다.
하루 급락했는데 제 주식도 떨어진 건가요?
지수를 따르는 주식·펀드라면 평가액이 줄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종목마다 움직임이 다르므로 거래 증권사 앱에서 보유 종목을 직접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오픈팩트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왜 개인은 주식을 팔고 채권을 샀나요?
2026년 3분기 개인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7조원 이상을 순매도](https://www.mk.co.kr/news/stock/12174714)했습니다. 같은 분기 장외채권 순매수액은 [10조4028억원으로 28.6% 늘었습니다](https://www.mk.co.kr/news/stock/12174714). 주식에서 채권으로 돈이 옮겨 간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수와 매매동향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일별 지수와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권 통계는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결제대금은 한국예탁결제원 자료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두 날짜를 지정해 조회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