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도자료 배포, 글 못 써도 되는 법 — 미디어X 기능과 확인할 점

마이클 테오 리·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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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초 요약

AI 보도자료 배포 하는 법

기능·조건·주의점까지 한번에 정리

◆AI 3초 요약

글 못 써도 보도자료 OK

원문만 올리면 AI가 기사로 바꿔요.

제휴 언론사 79곳에 바로 배포해요.

글쓰기와 배포를 한곳에서 끝내요.

[오픈팩트
◆AI 3초 요약

핵심 기능 4가지

  • 통과 진단

    로그인 없이 미리 점검 가능

  • AI 기사 작성

    제목·리드·본문 자동 변환

  • 기사 URL 자동 수집

    송출 링크 아카이브 관리

  • 광고성 표현 필터링

    최상급 표현 자동 거름

[오픈팩트
◆AI 3초 요약

이용 순서 한눈에

  1. 1

    잔액 충전

    건당 결제 방식

  2. 2

    원문 업로드

    AI가 기사로 변환

  3. 3

    매체 선택·결제

    배포할 언론사 고르기

  4. 4

    URL 관리

    송출 후 링크 자동 수집

[오픈팩트
◆AI 3초 요약

도입 전 확인할 점

  • 분량

    권장 1,500~2,500자

  • 마감 시간

    평일 16시 전만 당일 송출

  • 매체 제한

    매체별 업종 제한 있음

  • 사후 수정

    송출 후 수정·삭제 어려움

[오픈팩트
◆AI 3초 요약

맞는 경우 vs 아닌 경우

맞는 경우맞지 않는 경우

소식 유형

사실 전달형 소식취재·인터뷰 기획기사

조직 규모

홍보 인력 없는 조직자주 고쳐야 할 발표

분량

A4 1매 내외아주 짧거나 긴 원고
[오픈팩트
◆AI 3초 요약

편리함 뒤엔 조건이 있어요

배포는 쉬워도 분량·마감·수정 조건은 꼭 확인해요

본문에서 자세히 ↓
[오픈팩트
한 줄 요약

미디어X는 원문을 올리면 AI가 기사 형식으로 바꿔 제휴 언론사 79곳에 배포하는 서비스로, 글을 못 써도 보도자료를 낼 수 있다. 평일 16시 전 접수분만 당일 송출되며 권장 분량은 1,500~2,500자다.

요약
  • 미디어X는 원문을 올리면 AI가 기사로 변환해 제휴 매체에 배포하는 AI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다.
  • 통과 진단은 로그인 없이 쓸 수 있고, 송출 후 기사 URL은 자동으로 수집·아카이브된다.
  • 평일 16시 이전 접수분만 당일 송출되고, 권장 분량(1,500~2,500자)과 매체별 업종 제한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오픈팩트 생각

AI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는 "글쓰기와 배포 창구"라는 두 가지 벽을 한 번에 낮춘다. 미디어X는 원문을 올리면 AI가 기사 형식으로 바꾸고, 제휴 언론사에 바로 보내 주는 서비스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작은 회사나 기관도 보도자료를 낼 수 있게 돕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다만 "보낸다"와 "읽힌다"는 다른 문제다. 배포는 노출의 시작일 뿐, 기사가 검색에 잘 걸리고 사람들이 클릭하는지는 또 다른 일이다. 그래서 이 글은 미디어X가 무엇을 해 주고, 무엇은 해 주지 않는지를 나눠서 본다. 송출 마감 시간, 권장 분량, 매체별 제한 같은 '현실 조건'을 먼저 짚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보도자료는 한 번 나가면 되돌리기 어렵다. 그래서 도구의 편리함만큼, 한계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미디어X란 무엇인가

미디어X는 원문을 올리면 AI가 기사 형식으로 바꾸고, 제휴 언론사에 배포하는 AI 보도자료 작성·배포 서비스다. '글쓰기'와 '보내기'를 한곳에서 끝내는 것이 미디어X의 핵심 역할이다. 글쓰기 능력이 부족한 기업·기관·단체도 보도자료를 낼 수 있게 돕는다. 운영사의 공식 사이트는 미디어X에서 볼 수 있다.

사용자는 전하고 싶은 내용을 원문으로 올리고, 배포할 언론사를 고르면 된다. 제목·부제·리드·본문 같은 기사 틀로 바꾸는 일은 AI가 맡는다. 사용자가 손으로 기사 문장을 완성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서비스 측 설명에 따르면, 글쓰기 능력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대상은 보도자료 배포가 필요한 기업·기관·단체다. 제품 출시, 행사 개최, 수상, 채용처럼 '알리고 싶은 일'이 있는 곳이 주로 쓴다.

여기서 한 가지 개념을 구분하면 좋다. 보도자료 배포는 '광고'가 아니라 '소식 전달'이다. 그래서 과장된 표현을 쓰면 반려될 수 있다. 이 차이를 모르고 접근하면 송출이 막혀 시간을 낭비하기 쉽다.

핵심 기능

미디어X의 핵심은 'AI 기사 작성'과 '제휴 매체 배포'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아래 표는 서비스 측 설명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다.

기능 하는 일
AI 기사 작성 제목·부제·리드·본문·키워드를 기사 포맷으로 변환
통과 진단 원문이 기준에 맞는지 미리 점검. 로그인 없이 이용
제휴 매체 비교·선택 배포할 언론사를 비교해 고름(사이트 표기 79곳)
기사 URL 자동 수집 송출된 기사 링크를 모아 아카이브·뉴스룸으로 관리
건당 결제 잔액 충전 후 건당 결제, 세금계산서 발행
광고성 표현 필터링 "최고" 같은 최상급·순위형 과장 표현을 자동으로 걸러냄

눈여겨볼 기능은 '통과 진단'이다. 결제 전에 원문이 기준에 맞는지 미리 볼 수 있어, 반려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로그인 없이 쓸 수 있어, 서비스를 처음 보는 사람도 자기 원고가 기준에 맞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광고성 표현을 자동으로 거르는 점도 보도자료 성격상 중요하다. "최고", "1위", "업계 유일" 같은 최상급·순위형 표현은 기사로 나갈 때 걸림돌이 된다. 미디어X는 이런 표현을 송출 전에 잡아 준다. 사용자가 미리 손봐야 할 부분을 줄여 주는 셈이다.

사용 흐름

미디어X 이용은 '충전 → 원문 업로드 → 매체 선택 → 송출'의 순서로 진행된다.

  1. 회원가입 후 잔액을 충전한다.
  2. 송출일을 고른다(당일 또는 예약).
  3. 원문을 올리면 AI가 기사 형식으로 바꾼다.
  4. 배포할 언론사를 고르고 결제한다.
  5. 송출 뒤 생성된 기사 URL을 모아 관리한다.

여기서 중요한 조건이 있다. 서비스 측 설명에 따르면, 평일 16시 이전 접수분만 당일 송출된다. 16시를 넘기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간다. 급한 발표라면 이 마감 시간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또 하나, 결제는 '건당'이다. 미리 잔액을 충전한 뒤 송출할 때마다 차감되는 구조다. 그래서 여러 건을 계획 중이라면 충전 단위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편하다. 세금계산서가 필요한 기관은 사업자번호를 먼저 등록해 둬야 한다.

기대효과

미디어X가 말하는 효과는 '검색 노출'과 '링크 관리'다. 서비스 측 설명에 따르면, 송출 기사는 네이버·다음·구글 뉴스에 노출될 수 있고, 송출된 기사 링크는 자동으로 수집된다.

이 점이 실무에 주는 이점은 세 가지로 정리된다.

  • 쓰기 부담 감소: 기사 틀로 바꾸는 일을 AI가 맡아, 글쓰기에 드는 시간을 줄인다.
  • 창구 단일화: 여러 매체에 개별 연락하지 않고, 한곳에서 비교·선택·결제한다.
  • 결과 추적: 어디에 어떤 링크로 나갔는지 아카이브로 남아, 나중에 성과 정리나 영업 자료로 쓰기 쉽다.

직접 언론사마다 연락해 배포하는 방식과 비교하면, 창구를 하나로 묶고 기사 변환까지 자동화한 점이 차이다. 다만 어떤 방식이든 '내용의 뉴스 가치'는 사람이 채워야 한다. AI는 틀을 바꿔 줄 뿐, 소식 자체가 읽을 만한지는 판단하지 못한다.

주의할 점은 '노출될 수 있다'와 '반드시 상위에 걸린다'는 다르다는 것이다. 송출은 검색 노출의 가능성을 열 뿐, 검색 상단 노출을 약속하지 않는다. 보도자료가 검색에 걸린 뒤 홈페이지로 방문을 이어 가려면, 내 사이트가 AI 검색에 잘 노출되는지도 함께 봐야 한다. 이와 관련해서는 AI 검색에 내 가게가 나오게 홈페이지 만드는 법을 참고할 수 있다.

장점과 단점

미디어X의 장단점은 '편의성'과 '배포 조건'의 거래 관계로 볼 수 있다. 단점은 서비스가 밝힌 한계·주의 사항을 그대로 옮겼다.

장점 단점
글쓰기 능력이 없어도 AI가 기사 형식으로 변환 권장 분량(1,500~2,500자)보다 짧으면 반려 가능성
통과 진단을 로그인 없이 미리 써 볼 수 있음 평일 16시 이전 접수분만 당일 송출
제휴 매체를 비교·선택하고 한곳에서 결제 매체별 업종 제한이 있어 원하는 매체가 안 될 수 있음
송출 기사 URL을 자동 수집·아카이브 송출 후 수정·삭제는 매체 정책을 따르며 불가한 경우 있음
광고성 표현을 자동으로 필터링 반려 시 대체 매체·순위 매체 재시도·취소 중 선택 필요

특히 '송출 후 수정·삭제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한다. 한 번 각 매체로 나간 기사는 미디어X가 일괄로 내리기 어렵다. 매체마다 수정·삭제 정책이 다르기 때문이다. 발표 전에 숫자·날짜·회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이런 경우에 맞고, 이런 경우엔 맞지 않는다

미디어X는 정기적으로 알릴 소식이 있는 곳에 맞고, 깊은 취재 기사가 필요한 곳엔 맞지 않는다.

맞는 경우

  • 제품 출시·행사·수상·채용 같은 '사실 전달'형 소식을 자주 내는 기업·기관
  • 전담 홍보 인력이 없어 기사 작성과 배포를 한곳에서 끝내고 싶은 작은 조직
  • 어느 매체에 어떤 링크로 나갔는지 기록으로 남겨 두고 싶은 경우

맞지 않는 경우

  • 기자의 취재·인터뷰가 들어간 기획 기사를 원하는 경우
  • 송출 후 내용을 자주 고쳐야 하는 민감한 발표
  • 분량을 1매 내외로 맞추기 어려운, 아주 짧거나 아주 긴 원고

보도자료 배포는 '정보 전달'의 도구다. 설득·분석이 필요한 콘텐츠는 별도의 기획이 필요하다. 콘텐츠 제작 자동화에 관심이 있다면 브랜드 SNS 콘텐츠를 자동 제작하는 법도 함께 살펴볼 만하다.

이렇게 확인하세요

도입 전에는 '분량·마감·매체 제한·사후 수정' 네 가지를 미리 점검한다.

  1. 통과 진단 먼저 돌리기: 미디어X 사이트의 통과 진단은 로그인 없이 쓸 수 있다. 원문을 넣어 기준에 맞는지 결제 전에 확인한다.
  2. 분량 맞추기: 권장 분량은 A4 1매 내외(1,500~2,500자)다. 너무 짧으면 반려될 수 있으니 핵심 사실을 충분히 담는다.
  3. 광고성 표현 손보기: "최고", "1위" 같은 최상급·순위형 표현은 걸러진다. 미리 사실 중심 문장으로 바꿔 둔다.
  4. 송출 시점 정하기: 평일 16시 이전 접수분만 당일 송출된다. 발표일이 정해져 있다면 예약 송출을 쓴다.
  5. 매체 업종 제한 확인: 매체별로 받지 않는 업종이 있다. 선택 화면에서 내 업종이 되는지 보고 고른다.
  6. 반려 대응 정하기: 반려 시 대체 매체·순위 매체 재시도·취소 중 무엇을 택할지 미리 정해 둔다.
  7. 세금계산서 준비: 세금계산서가 필요하면 사업자번호를 등록해 둔다. 문의는 고객센터(평일 10:00~18:00)로 한다.
  8. 발표 전 최종 검수: 송출 후 수정·삭제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숫자·날짜·회사명을 한 번 더 확인한다.

자세한 조건은 미디어X 이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디어X는 글을 못 써도 보도자료를 낼 수 있나요?

네. 미디어X는 원문만 올리면 AI가 제목·부제·리드·본문을 기사 형식으로 바꿔 줍니다. 기사 문장을 직접 완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전할 소식의 사실(숫자·날짜·내용)은 사용자가 정확히 채워야 합니다. AI는 틀을 바꿔 줄 뿐 소식 자체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미디어X 보도자료는 당일 바로 송출되나요?

서비스 측 설명에 따르면 평일 16시 이전 접수분만 당일 송출됩니다. 16시를 넘기거나 주말·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갑니다. 발표일이 정해져 있다면 예약 송출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급한 발표라면 마감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보도자료가 반려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권장 분량(1,500~2,500자)보다 너무 짧거나, "최고"·"1위" 같은 광고성 과장 표현이 있으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매체별로 받지 않는 업종이 있어 선택한 매체와 업종이 맞지 않아도 반려됩니다. 결제 전 통과 진단으로 미리 점검하면 반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송출한 기사를 나중에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나요?

송출 후 수정·삭제는 각 매체 정책을 따르며,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 여러 매체로 나간 기사는 일괄로 내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발표 전에 숫자·날짜·회사명을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민감하거나 자주 고칠 내용은 송출에 신중해야 합니다.

미디어X 결제와 세금계산서는 어떻게 되나요?

미디어X는 잔액을 미리 충전한 뒤 송출할 때마다 차감하는 건당 결제 방식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하므로, 필요하면 사업자번호를 미리 등록해 두세요. 결제·계산서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평일 10:00~18:00)로 하면 됩니다. 여러 건을 계획한다면 충전 단위를 미리 정해 두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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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테오 리

마이클 테오 리 · 오픈팩트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엑스미디어 대표이사

마이클 테오 리(Michael Teo Lee, 이창하)는 (주)엑스미디어·테이블플립 대표이자 LLL Group 공동창업자로, 오픈팩트의 발행과 편집을 총괄합니다. AI 서비스·AI 교육과 부동산을 맡아, 기술과 부동산 제도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옮깁니다. 오픈팩트가 발행하는 모든 아티클의 사실 확인 기준과 정정 처리에 최종 책임을 집니다. 정정 요청과 제보는 no1@xmedia.kr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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